365everyknowledge는 세금·금융·생활 정보를 1차 출처로 확인해 정리하는 곳입니다. 검색하면 비슷한 글이 많지만 정작 내 경우엔 얼마인지,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는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 부분을 채우는 데 집중합니다.
누가 쓰는가
이 블로그는 전달자라는 필명으로 한 사람이 씁니다. 세무사나 금융회사 소속이 아니고, 자격증으로 조언하는 자리도 아닙니다. 대신 제도를 운영하는 기관의 자료를 직접 열어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헷갈렸던 지점을 그대로 적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의 글은 “전문가의 해설”이 아니라 “직접 찾아본 사람의 기록”에 가깝습니다. 국세청·금융감독원·위택스 같은 곳의 안내가 서로 다르게 적혀 있거나, 어디서 정보가 끊기는지 같은 것은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이라 그 내용을 남깁니다.
개인의 세무·투자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관할 기관이나 자격을 갖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글에서 틀린 부분을 발견하시면 연락처로 알려주세요. 정정 요청은 가장 먼저 처리합니다.
어떻게 쓰는가
모든 글은 아래 원칙을 지킵니다.
- 1차 출처를 직접 확인합니다. 국세청·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처럼 제도를 직접 운영하는 기관의 자료를 먼저 봅니다. 커뮤니티나 다른 블로그의 요약을 옮겨 적지 않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개정 예정이거나 국회 통과가 확인되지 않은 세율·한도는 기사에 넣지 않고, 확정된 현행 기준만 씁니다.
- 기준 시점을 밝힙니다. 제도는 바뀝니다. 언제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인지 본문에 적습니다.
- 링크가 살아 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죽은 링크는 찾는 즉시 교체합니다.
- 틀린 내용은 고칩니다. 오류를 알려주시면 확인 후 수정하고, 중요한 변경은 본문에 남깁니다.
작성 방식
글을 쓰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AI 도구를 활용합니다. 다만 초안을 그대로 올리지는 않습니다. 인용하는 수치와 제도는 사람이 1차 출처에서 직접 확인하고, 외부 링크는 실제로 접속되는지 검사한 뒤 발행합니다.
이 방식을 밝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어떻게 만들어진 정보인지 알고 읽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루지 않는 것
- 특정 종목·상품 추천 — 어떤 주식이나 코인을 사라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구조와 위험을 설명할 뿐입니다.
- 수익률 보장이나 예측 — 오를 것이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 개인의 사생활 — 실명 개인의 질병·연애·분쟁은 다루지 않습니다.
-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 주장 —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표현의 범위를 넘지 않습니다.
운영
운영: 365everyknowledge 운영자
문의: yjh409@gmail.com
정정 요청과 제보를 환영합니다. 특히 제도가 바뀌었는데 글이 낡아 있는 경우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료·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을 확인해 주세요.